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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자구욱

[서울도보여행] 삼청동 - 20090509

by Jerry9th 2010. 3. 25.

카메라를 취미로 하는사람들이 거의 첨에 가본다는 삼청동!!!! 음.. 근데... 찍을게 많진 않은거 같은데..

내 취향이 좀 특이한지도..

그나저나.. 풍경사진은 슬슬 질려가는 ㅋㅋㅋ

 

 

 

약속한 사람들을 기다리며... 왠 골목에 미술관(?) 이 하나 있던데!!

 

 

단체 외국인 관광객.. 다들 나이좀 들어보이는 사람들인데.. 카메라가 ㄷㄷㄷㄷㄷㄷ

 

 

먼가 카페인듯..

 

 

어떤 한식당앞에 붙어있는 도깨비~

 

 

꽃샷!!

 

 

길거리 화단~ 음 좀더 이쁘게 꾸밀것이지 ㅡ.ㅡ;;;

 

 

풍문여고 앞에 있는 돌의자(?) 에 그려져있는 도깨비~

 

 

역시나 꽃샷~

 

 

음.. 이건 풍문여고 담벼락 >.<

 

 

도자기들 흠... 커플잔으로 하나 구매할까 ㅋㅋㅋ  근데 누구랑? ㅡ.ㅡ;

 

 

어떤 카페 앞에 붙어있는 메세지 중에 하나~ 멘트 좋지연?

 

 

벽에 그려져있는 고양이!! 근데 고양이 인거 같져?? ㅡ.ㅡ;;;;

 

 

새월의 흔적이 묻어날듯한 우체통..

 

 

어떤 카페~

 

 

이것도 어떤 카페~

 

 

이거슨!!! '그바보' 촬영현장~ 저 파란자켓입은 뇨자가 배우인데..

얼굴보고도 누군지 모르겠... 이쁜것도아니고... 다만 목소리가 우렁찬 아가씨라능....;;

글고 내공부족으로 황정민형을 못찍었다.... 젝일.. 같이간 형이 가져온 차를 타고 가니라.. 흑흑

 

 

 

음.. 삼청동.. 그냥 산책, 간단한 사진찍기 정도로 가는건 괜찮은덧~

근데 솔직히.. 볼건 많은거같은데... 사진찍을건 그리 많지 않음 ㅡ.ㅡ;;;

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