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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자구욱

[서울도보여행] 삼식이를 들고 다시찾은 낙산공원~ - 20090604

by Jerry9th 2010. 3. 25.

짜잔.. 오늘은 해지기전에 날개부터!!!

 

 

날개로 올라가는 계단~ (음? 천국의계단?? .......)

 

 

삼식이와.. 쩜팔이의 가장큰 차이점은... 역시나.. 화각...

삼식이는 정말 딱 내가 보는것만큼 찍어준다는 느낌이라.. 아직 적응을 못했슴...

머랄까... 물체하나만 집중해서 보는게 힘들다랄까... 근데.. 오히려 이게 더 좋은듯!!

 

 

 

 

 

내 머리위에 있던 장미꽃~

 

 

동화속에나 나올법한 집... 창문 바로 앞에 장미꽃이 이렇게 피어있다능... 부럽...;;;

 

 

여긴.. 여전히 정체를 모르겠...

 

 

이꽃 이름 아시는분??? 이쁘게 딱 두송이만 피어있더라능~

 

 

다르게 한컷~

 

 

해질녁의 대학로~

 

 

구름이 있었으면 더 이뻤을텐데.. 구름한점 없이 맑은 날인게.. 아쉬웠다능...

 

 

반쯤걸친 태양~

 

 

부끄럽다고 숨어버리네요.. >.<

 

 

내려오는길에 성벽 한컷~

 

 

해가 지니.. 달이 잘보이는군요~

 

 

설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서도... 조선시대 관아건물은.. 약 3개정도만 남아있는데 그중 하나라네요~

 

 

근데 아무리 ... 보호하는것도 좋지만... 저 먼지는 촘 ㅠㅠ..

 

 

관아건물이어서 그런지 좀 딱딱해 보이네요 >.<

 

 

음..

쩜팔을 들고갔을때와.. 삼식이를 들고갔을때의 느낌이란..

상콤하게 다르군요!!!!

삼식이는 마치.. 오래전 필름카메라를 쓰는느낌이나네요

딱 보이는 만큼.. 보이는데로(아.. 이건 촘 아닌가.. ㅋㅋㅋ)

 

후훗...